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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연하' 여친 임신에 친자 확인 검사 요구한 알 파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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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연하' 여친 임신에 친자 확인 검사 요구한 알 파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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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우드 배우 알 파치노(83)가 여자친구 누어 알팔라(29)의 임신 소식에 친자 확인 검사를 요구했다고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는 “알 파치노는 다른 사람을 임신시킬 수 없다고 확신했다. 처음에는 아기가 자신의 아이라고 믿지 않았고 입증을 위해 DNA 검사를 받았다”고 말했다.


    알 파치노의 측근은 알 파치노가 여성을 임신시킬 수 없는 의학적 문제를 갖고 있었으며, 두 달 전까지만 해도 누어 알팔라의 임신 사실을 알지 못했기에 소식을 듣고 큰 충격에 빠졌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친자 확인 검사 후 자신의 아이인 것을 확인하고 모두 받아들였다고 덧붙였다.

    알 파치노는 전 연인 2명과의 사이에서 3명의 자녀를 이미 두고 있다. 1989년 연기 코치 얀 태런트에게 첫 딸 줄리를, 2001년 파트너 관계였던 배우 베버리 디안젤로에게 둘째 딸 올리비아와 아들 안톤을 얻었다. 자녀들에 대한 사랑의 각별해 한때 양육권 싸움을 벌인 바 있다.


    알팔라는 현재 임신 8개월로 올 여름 출산을 앞두고 있다. 알 파차치노에겐 네번째 자녀가 된다.

    한편, 알 파치노는 영화 ‘대부’(1972)에서 마피아 두목인 대부 돈 코르네오네 아들 ‘마이클 코르네오네’ 역을 연기해 전 세계인을 사로잡은 톱 배우이자 원로 배우다. '여인의 향기'(1992)를 통해 제65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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