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선에 진출한 스타트업은 각 3000만원의 시상금을 받는다. 4개월간 삼성금융사 실무 부서와 협업해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예정이다. 이후 10월 최종 발표회를 거쳐 네 팀을 선정해 10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하고, 사업화 논의를 진행한다. 본선에 진출한 스타트업에는 추가 심사를 거쳐 지분 투자도 할 예정이다.
최한종 기자 onebel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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