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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생크림폭탄빵', 1주 만에 3만개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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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생크림폭탄빵', 1주 만에 3만개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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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플러스는 자체브랜드(PB) 빵 상품인 ‘생크림폭탄단팥빵’(사진)이 출시 1주일 만에 판매량 3만 개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1분에 6개씩 팔린 꼴이다. 일부 점포에서는 개점 시간부터 빵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오픈런’도 벌어졌다.

    흥행은 ‘반갈샷’ 열풍이 이끌었다. 빵을 반으로 갈라 빵 속의 크림과 팥의 양을 보여주는 소위 반갈샷이 SNS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수혜를 본 것이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생크림폭탄단팥빵은 전체 중량을 경쟁사 대비 두 배, 팥 중량을 세 배 늘렸다”며 “자체 개발한 레시피로 만든 생크림을 사용해 고소하고 진한 풍미를 높였다”고 말했다.


    강경수 홈플러스 베이커리상품본부장은 “가성비와 품질을 모두 갖춘 차별화 상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며 “소비자 기대를 뛰어넘는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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