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59.12

  • 74.27
  • 1.46%
코스닥

1,100.08

  • 17.49
  • 1.62%
1/2

檢, '박영수 대장동 로비의혹' 이순우 前우리은행장 자택 압수수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檢, '박영수 대장동 로비의혹' 이순우 前우리은행장 자택 압수수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연루된 '50억 클럽'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이순우 전 우리은행장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부장검사 엄희준)는 16일 이순우 전 우리은행 은행장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 중이다.

    검찰은 50억 클럽 의혹 수사와 관련해 박 전 특검과 양재식 변호사의 특경법 위반(수재 등) 혐의를 확인하기 위한 자료를 확보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전 은행장은 2014년 박 전 특검이 우리은행 사외이사회 의장으로 재직하던 당시 우리은행장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