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2.91

  • 68.19
  • 1.27%
코스닥

1,142.27

  • 7.16
  • 0.62%
1/4

국전약품, 1분기 영업이익 27억원…전년比 29.7% 증가

관련종목

2026-02-05 09:33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전약품, 1분기 영업이익 27억원…전년比 29.7% 증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전약품은 올해 1분기 매출이 31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9%, 영업이익은 27억원으로 29.7%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감기약 등의 판매가 증가했고, 고혈압 등 원료의약품의 매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국전약품 관계자는 "하반기 전자소재 공장이 본격 가동에 들어가 매출에 반영되면 원료의약품 및 전자소재, 이차전지, 신약개발 등 전 영역에서 고른 성장을 이루며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충북 음성에 소재한 국전약품의 전자소재 생산 공장은 내달 말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소재, 이차전지 전해액 원료, 정밀화학 소재 등을 생산할 계획이다.

      샤페론과 공동 개발 중인 치매 치료제 '누세린'은 이달부터 임상 1상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신약 및 개량신약 개발에도 사업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