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30대 트로트 여가수의 사망설, 결국 사실로…유서 남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30대 트로트 여가수의 사망설, 결국 사실로…유서 남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30대 여성 트로트 가수의 사망설이 사실로 확인됐다.

    13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전일 오전 10시께 가수 A(30)씨가 숙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현장에선 A씨가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유서가 발견돼, 경찰은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조속한 시일 내 A씨를 가족들에게 인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씨는 대학에서 국악을 전공한 재원으로, 판소리를 기반으로 한 가창력으로 주목받았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 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 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