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8.04

  • 208.90
  • 4.10%
코스닥

1,127.55

  • 46.78
  • 4.33%
1/3

국방부 "여성 징집·군 복무기간 확대 전혀 검토 안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방부 "여성 징집·군 복무기간 확대 전혀 검토 안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군 당국이 병역자원 부족 해결 방안으로 여성 징집과 군 복부기간 확대 등에 검토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방부는 12일 "여성 징집, 군 복무기간 확대, 대체복무 폐지 등을 전혀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


    병무청도 "군 복무기간 연장, 여성 징병제 필요성, 대체복무 폐지 등은 정부 측 공식입장이 아니다. 검토된 바 없다"며 "앞으로 국방부 등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병역자원 감소 위기에 적극 대비하겠다"고 했다.

    앞서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과 병무청, 성우회(퇴역 장성 모임)는 전날 개최한 '인구절벽 시대 병역제도 발전' 포럼에서 여성 징집과 군 복무기간 확대, 대체복무제도 폐지, 예비군의 준(準)직업 예비군 전환 등 병역 자원 부족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여러 방안을 제시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