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인천항만공사, 유망 창업기업 4개사 선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인천항만공사, 유망 창업기업 4개사 선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인천항만공사(IPA)는 해운·항만·물류·환경·안전 산업 분야 유망 창업기업에 사업지원금 및 창업보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2023년 인천항 두드림’ 사업에 참여할 기업 4개 사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IPA의 창업지원 프로그램 중 하나인 ‘인천항 두드림’은 2016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19개 사가 해당 사업에 참여했다. 지난 3월 마감된 공모에는 총 29개 사가 신청했으며, 내·외부 전문가 평가를 거쳐 4개 사가 ‘2023년 인천항 두드림’의 참여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참여기업은 △초고해상도 디지털 영상 기반 인공지능 적용 SOC 시설물 디지털 안전 점검 플랫폼 개발사 ㈜코매퍼 △내진 성능을 향상시킨 고강도 마이크로파일 개발사 티쉐어건설㈜ △안전 운전과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상용차 운전자 대상 운전 습관 개선 챌린지 플랫폼 개발사 ㈜위드라이브 △해양 기름 유출 및 항만·포구 오염 처리용 친환경 유흡착재 개발사인 두루주가 선정됐다.

    IPA는 선정기업에 6개월간 제품개발, 마케팅·홍보 활동 등을 위한 창업지원금을 지원한다. 이밖에 △IPA 전문가 멘토링 서비스 △정부·지자체 창업 네트워킹 프로그램 △성과공유제 △기술 임치 수수료 지원 등 IPA 동반성장 프로그램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강준완 기자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