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73.10

  • 323.43
  • 6.53%
코스닥

1,143.55

  • 45.19
  • 4.11%
1/3

남영동 업무지구 2구역 조합설립인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남영동 업무지구 2구역 조합설립인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 지하철 4호선 숙대입구역과 1호선 남영역 인근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재개발사업이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용산구는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조합설립인가 절차를 최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작년 8월 재개발사업 첫 번째 단계인 정비계획이 확정된 지 8개월 만이다. 조합설립추진위원회는 지난 2월 창립총회를 연 데 이어 이달 5일 조합설립인가 신청서를 냈다.


    남영동 재개발사업은 갈월동 92 일대 1만7658㎡를 정비하는 사업이다. 남영역과 숙대입구역이 반경 100m 이내에 있어 가까운 게 장점이다. 추진위원회가 제출한 건축계획에 따르면 건폐율 59.47%, 용적률 858.99%를 적용해 최고 34층 2개 동, 4개 타워로 조성된다. 단지에는 공동주택 565가구, 오피스텔 80가구, 복합청사, 업무시설, 주차장(1307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용산구는 지하 보행통로 및 지상부 진입시설을 설치해 남영역~숙대입구역 연계를 강화하고 교통약자 보행환경도 개선하기로 했다. 공공기여로 서울시 공공청사와 남영동 복합청사가 입주한다.


    박진우 기자 jwp@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