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3사와 포스코는 제철소에 설치된 이동통신 장비 중 홍수 및 정전에 취약한 장치를 재배치해 침수 가능성을 낮추고, 비상 발전기 확충 등 통신 인프라 보강 및 환경 개선을 할 예정이다. 휴대폰 통신설비의 파손·붕괴 등 상황에서도 최소한의 통신이 가능하도록 핵심 우선 복구 지점을 선정해 백업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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