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서울시, 올해 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 8곳 연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 올해 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 8곳 연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시가 청년취업사관학교(사진) 신규 캠퍼스 여덟 곳을 새로 개관한다. 올해 개관하는 캠퍼스는 광진(5월) 서대문(6월) 중구(7월) 종로(8월) 성동(10월) 동대문(11월) 성북(12월) 도봉(12월) 캠퍼스다.

    여덟 개 신규 캠퍼스가 모두 문을 열면 서울시는 연말까지 15개 캠퍼스를 운영하게 된다. 교육 인원은 약 2300명으로 지난해(1154명)의 두 배 수준이다. 올 상반기에는 30개 교육과정에서 732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기업이 원하는 실무능력을 키울 수 있는 소프트웨어(SW) 과정, 비전공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디지털전환(DT) 과정 등이다. 교육 기간은 3개월에서 최대 6개월이다. 참가 신청은 청년취업사관학교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김태균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실질적인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형 교육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며 “전공과 관계없이 디지털 분야 취업 및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교범 기자 gugyobeom@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