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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재그 뷰티관, 오픈 1년 만에 구매자 수 12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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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재그 뷰티관, 오픈 1년 만에 구매자 수 12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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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패션 플랫폼 지그재그는 지난해 4월 론칭한 '뷰티관'이 오픈 1년 만에 구매자 수가 12배가량 늘어나는 등 빠르게 규모를 키워나가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뷰티관에서는 스킨케어, 색조 메이크업, 목욕용품, 향수 등 약 3만 개의 뷰티 관련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고객 빅데이터 기반 정교화된 개인화 추천 서비스와 맞춤 콘텐츠를 제공한다.


    지난 3월 한 달간 지그재그 뷰티 거래액은 지난해 4월과 비교해 약 3배가량 증가했다. 오픈 당시 200여개에 달했던 입점 브랜드 수는 현재 1000개까지 5배 늘었으며 구매자 수도 12배 가까이 증가했다.

    단독 입점 브랜드와의 협업 마케팅이 성장세를 이끌었다는 게 지그재그 측 설명이다. 지그재그 뷰티는 지난 1년간 70건 이상의 단독 입점 브랜드와의 협업 마케팅을 펼쳤다.


    지그재그 관계자는 "2030 여성 니즈에 맞는 상품을 확보하는 노력이 있었기에 뷰티관이 성장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현주 한경닷컴 기자 wondering_h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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