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45.39

  • 95.80
  • 1.94%
코스닥

1,074.76

  • 10.35
  • 0.97%
1/3

[속보] 尹, 북한인권보고서 첫 공개…"인권유린 실상 드러나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속보] 尹, 북한인권보고서 첫 공개…"인권유린 실상 드러나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윤석열 대통령은 28일 국무회의에서 “정부는 이번에 북한인권보고서를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북한 주민의 처참한 인권 유린의 실상이 국제사회에 낱낱이 드러나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북한인권법이 제정된 지 7년이 경과됐지만, 아직도 북한인권재단이 출범하지 못하고 있다”며 “지금에서야 북한인권보고서가 출간, 배포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형주 기자 ohj@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