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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은행 불안감 완화로 상승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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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은행 불안감 완화로 상승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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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뉴욕 증시는 실리콘밸리 은행(SVB)이 퍼스트 시티즌스 뱅크쉐어 (FCNCA)에 매각되면서 은행 업종에 대한 불안감이 완화되면서 상승으로 출발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0.9%, S&P500은 0.7%, 나스닥 종합도 0.3% 상승했다.

    이 날 자산 94조원 상당의 자산을 가진 SVB를 21조원에 할인된 가격에 인수한 퍼스트 시티즌스는 개장전부터 60% 가까이 폭등, 오전장에도 45% 급등한 849달러를 기록했다. 지역 은행 주식들도 일제히 동반 상승하면서 SPDR S&P 지역은행 ETF(KRE)는 개장 직후 3% 이상 올랐다.


    한편 블룸버그는 미국 정부가 은행을 위한 긴급 대출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퍼스트 리퍼블릭이 유동성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줄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CNBC에 따르면, 골드만 삭스의 분석가 얀 하치우스는 이 날, “미 재무부가 필요한 경우 무보험 예금에 대한 지원책을 제공할 능력이 있다”고 밝혔다.



    크레디트 스위스 이후 다음 번 타겟으로 불안시되던 독일의 도이치뱅크도 이 날 4% 상승하면서 반등했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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