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46.09

  • 37.56
  • 0.65%
코스닥

1,151.99

  • 2.01
  • 0.17%
1/3

농협은행, 소상공인·中企 지원…경북신용보증재단에 60억 출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농협은행, 소상공인·中企 지원…경북신용보증재단에 60억 출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농협은행이 고물가와 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지난 24일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신용보증서 발급 재원으로 출연금 60억원을 전달했다.

    농협은행은 이번 출연을 통해 경상북도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에 900억원 규모의 대출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자들은 경북에서 연 2%의 이자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왼쪽부터 김세환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이철우 경북지사, 이석용 농협은행장.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