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신세계푸드, '경제적 베이커리' 두번째 제품으로 '약과파이' 출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세계푸드, '경제적 베이커리' 두번째 제품으로 '약과파이' 출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세계푸드가 ‘고물가 시대에 저렴한 빵을 제공하겠다’는 목표로 지난 2월 시작한 ‘경제적 베이커리’ 프로젝트가 두 번째 제품으로 약과파이를 선보였다.

    약과파이는 파이에 약과를 접목한 제품으로 스틱형 파이에 생강과 계피의 풍미가 느껴지는 조청을 발라 만들었다. 최근 젊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쑥, 인절미 등 전통적인 식재료를 활용한 음식이나 약과, 떡 등 전통 디저트가 인기를 끄는 것에 착안했다. E베이커리, 블랑제리 등 전국 이마트 내 베이커리 매장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10개에 5980원이다.


    신세계푸드는 지난달 ‘경제적 크루아상’을 시작으로 경제적 베이커리 프로젝트를 전개했다. 크루아상은 시중 프랜차이즈 베이커리보다 60%가량 저렴한 개당 748원이다. 출시 이후 누적 5만 세트가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빵을 자주 구입하는 소비자들이 고품질의 빵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라며 “경제적 베이커리 라인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경제 기자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