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를 뜻하는 접두어 ‘일렉(elect)’과 연결한다는 뜻의 ‘링크(link)’를 결합했다. 전기차와 전기차 충전기를 연결하는 것처럼 기업과 고객, 환경 보호와 같은 사회적 가치를 연결하겠다는 뜻을 담았다는 것이 회사 설명이다.
교통 솔루션 전문업체 에스트래픽의 사업부였다가 물적분할을 통해 새 법인으로 출범한 에스에스차저는 작년 말 SK네트웍스 자회사로 편입됐다.
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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