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지난해 연봉 35억 받았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지난해 연봉 35억 받았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호텔신라가 지난해 삼성그룹 오너일가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에게 35억600만원의 보수를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41억4800만원)보다 15% 줄어든 금액이다.

    9일 호텔신라에 따르면 지난해 이 사장의 연봉은 급여 13억6600만원과 상여 21억3500만원 등 총 35억600만원으로 전년보다 15.5% 감소했다.


    급여는 2021년과 같았으나 상여가 줄어든 결과다. 호텔신라의 상여 항목인 장기성과인센티브가 과거 3개년 경영실적을 기반으로 지급되는데, 해당 금액이 줄어든 영향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호텔신라 직원 1인당 평균 연봉은 전년(5300만원)보다 3.8% 감소한 5100만원을 기록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