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이 9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수출 선적부두에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안내를 받으며 자동차 전용선인 ‘글로비스 스카이호’에 오르고 있다. 정 회장은 이날 윤 대통령에게 “올해 코로나 원년인 2020년보다 14.3% 늘어난 185만 대를 국내에서 생산해 이 중 108만 대를 수출하겠다”고 말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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