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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올해 '2023년 청나래' 사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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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올해 '2023년 청나래' 사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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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특례시가 취업준비청년에게 면접 정장을 무료로 빌려는 '2023년 청나래' 사업을 시작한다.수원특례시 제공

    수원특례시가 취업준비청년에게 면접 정장을 무료로 빌려주는 ‘2023년 청나래’ 사업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취업을 준비하는 만 19~34세(1989년 1월~2004년 12월 출생자) 수원 청년에게 정장 상·하의, 셔츠, 블라우스, 넥타이를 무료로 대여해주는 사업이다. 1년에 3회 빌릴 수 있으며 대여 기간은 4일이다.


    정장은 ‘슈트갤러리’(영통구 에듀타운로 108), ‘디에리스’(팔달구 중부대로170번길 17), ‘슈트바인’(장안구 경수대로994번길 31 2층) 등 3곳에서 대여한다.

    신청은 수원시청년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청나래’ 배너를 클릭해 예약한 후 업체를 방문해 정장을 빌릴 수 있다.


    한편 지난 2018년 시작된 청나래 사업은 구직 청년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면접정장 대여 건수는 1898건이었다.

    이지효 시 청년정책팀장은 “청나래 사업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힘이 됐으면 한다”며 “많은 청년이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수원=윤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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