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5.08

  • 7.00
  • 0.13%
코스닥

1,150.83

  • 6.50
  • 0.57%
1/3

손태진 "늘 겸손한 자세로"…'불타는 트롯맨' 우승 소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손태진 "늘 겸손한 자세로"…'불타는 트롯맨' 우승 소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손태진이 '불타는 트롯맨' 우승 소감을 밝혔다.

    손태진은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직도 어안이 벙벙한 게 꿈같고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손태진은 '불타는 트롯맨'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던 황영웅이 폭행 전과 등 논란으로 하차하면서 최종 1위를 거머쥐었다.

    손태진은 "처음 예선 볼 때가 문득 기억난다. 막상 마음을 먹고 지원했지만, 넘어야 할 산은 높기만 했다. 미션마다 너무나 유명한 곡임에도 저에겐 조금 낯설게 느껴지는 선곡을 마주하며 저만의 색깔로 어떻게 노래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고민하며 지샌 시간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제작진 및 심사위원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는 "주변 분들의 아낌없는 응원 없이는 지금 이 글을 쓰는 저도 없었을 것"이라고 했다.

    손태진은 "제1대 '불타는 트롯맨'이라는 이 귀한 상의 주인공은 단지 저뿐 아니라 '불타는 트롯맨' 무대를 간절하게 진심 담아 노래하며 달려온 모든 출연자를 위한 상"이라며 "늘 겸손한 자세와 마음으로 활동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