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2

국민은행, 성신여대와 모바일 학생증 '리브 캠퍼스' 협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민은행, 성신여대와 모바일 학생증 '리브 캠퍼스' 협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민은행은 지난 2일 성신여대와 금융권 최초의 메타버스 기반 모바일 학생증 ‘리브 캠퍼스’(Liiv Campus)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성근 성신여대 총장(사진 왼쪽)과 김동록 국민은행 부행장(오른쪽) 및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국민은행은 2015년 성신여대의 주거래은행으로 선정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성신여대 학생 및 교직원에게 메타버스 공간 안에서 학교생활을 누리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성신여대의 ‘리브 캠퍼스’는 금융권 최초의 3차원 메타버스 기반 모바일 학생증으로 실제 학교 캠퍼스를 3D 메타버스 공간에 구현해냈다.


    학생들은 각자의 아바타로 가상 캠퍼스를 거닐며 메타 공간 안에서 서로 소통할 수 있고, 현실에서 사용 가능한 모바일 학생증과 커뮤니티, 학사일정 등 다양한 학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김동록 국민은행 부행장은 “성신여대에서 리브 캠퍼스의 시작을 알리게 돼 기쁘다”며 “완벽하고 섬세한 서비스를 통해 학생과 교직원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리브 캠퍼스는 성신여대 학생과 교직원을 시작으로 향후 다른 학교로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