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발굴된 규제를 도내 소관부서와 ‘기업규제자문단(가칭)’에서 검토한 뒤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개선안을 마련, 중앙부처나 국무조정실에 건의할 계획이다. 우수 사례는 언론홍보와 사례집, 포럼 등으로 공유해 시·군 등 일선 행정기관의 기업규제 해소를 위한 적극 행정 동참도 장려할 방침이다. 도는 이달 10~15명 내외로 기업규제자문단을 구성할 예정이다.
수원=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뉴스
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