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기금은 SM엔터의 경영권 분쟁이 본격화한 지난달 초부터 꾸준히 SM엔터 주식을 장내 매도했다. 카카오가 SM엔터 유상증자에 참여한다는 공시가 나온 지난달 7일에는 29만435주를, 9일에는 32만1772주를 팔았다.
각 거래일 종가를 기준으로 산정한 국민연금의 SM엔터 주식 처분 금액은 1166억원에 이른다.
하지은 기자 hazzy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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