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4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장, 신임 우주기술진흥협회장 내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장, 신임 우주기술진흥협회장 내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장(사진)이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 회장에 내정됐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손 사장은 이날 열린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 이사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내정됐다. 우주·방산 사업에 힘을 쏟고 있는 한화그룹에서 이 협회 회장이 나온 건 처음이다. 방산 3사 중 한 곳인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강구영 대표와 막판까지 경합이 치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손 사장은 대구 영진고를 나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한화 방산원가팀장, 한화지상방산 대표이사, ㈜한화 지원부문 HR실장, 한화디펜스 대표 자리를 거치며 방산 관련 업무를 주로 맡아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에 오른 건 지난해 8월이다.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는 2014년 5월에 설립된 우주?위성 관련 기업들의 모임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외에도 KAI, 현대로템, LIG넥스원, 국방과학연구소,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이 참여하고 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