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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카, 비대면 내차사기 '리본카 홈서비스'로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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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카, 비대면 내차사기 '리본카 홈서비스'로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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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물 검색부터 집 앞 배송까지 비대면 강조

     오토플러스가 비대면 중고차 브랜드 리본카의 비대면 내차사기 서비스를 '리본카 홈서비스'로 개편한다고 20일 밝혔다.

     리본카 홈서비스는 리본카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을 통해 매물 검색에서 계약, 결제까지 가능하고, 구매한 차를 집 앞에서 받아볼 수 있는 비대면 중고차 구매방식이다. 리본카는 '내차사기 서비스'에 '리본카 홈서비스'라는 명칭을 적용해, 비대면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회사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안 보고 사니까 더 믿을 수 있게!'라는 슬로건도 선보인다. 구매와 배송의 편리함, 중고차 품질에 대한 신뢰를 메시지로 담아냈다.


     리본카 홈서비스는 소비자가 품질과 안전성을 확신할 수 있도록 특허 받은 국내 260가지 항목의 품질 검사를 통과한 매물만 다룬다. 모든 매물은 독일 TÜV SÜD 인증을 받은 직영 상품화 공장에서 정비 및 수리를 자체 진행한다. 이밖에 차의 안전과 주행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을 전문가 관점에서 살피고 정비하는 선택형 개선 시스템과 800㎞까지 타보고 구매를 결정하는 8일 환불제 등도 제공한다.

     오토플러스 마케팅실 이광례 실장은 "'리본카 홈서비스'라는 키워드를 통해 비대면에 특화된 리본카의 비즈니스 모델을 소비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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