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닥 상장사 센코는 29억원 규모의 가스 검지기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계약 상대는 영국의 3Bz이다.
계약 금액은 29억원으로 2021년 연결 기준 매출의 10.54%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올해 12월31일까지다.
센코는 가스 안전기기와 실내공기질 측정기를 국내외에 공급하고 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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