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34.46

  • 49.61
  • 0.98%
코스닥

1,120.75

  • 38.16
  • 3.52%
1/2

부영그룹 회장에 이희범 前 산자부 장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부영그룹 회장에 이희범 前 산자부 장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희범 전 산업자원부 장관(사진)이 부영그룹 회장으로 취임했다. 부영그룹은 4년8개월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는 신명호 회장 후임으로 이 전 장관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장은 취임식에서 “국내에서 가장 많은 임대주택을 공급해 무주택자의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해온 부영그룹의 회장으로 취임하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내외적 경제 불안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북 안동 출신인 이 회장은 서울대 공대를 졸업했고 12회 행정고시에 수석 합격해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산업자원부 장관, 한국무역협회장,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STX중공업 회장, LG상사 부회장 등을 지냈다.


    하헌형 기자 hhh@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