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아시아반도체 공급망 exChina 액티브 ETF’는 한국과 대만, 일본 기업 30곳에 분산 투자한다. 주요 기업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 미디어텍 신에쓰케미컬 도쿄일렉트론 등이다.
삼성자산운용은 미국과 한국, 대만, 일본 등 4개 국가의 ‘칩4’가 결성되는 등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이 재편되는 과정에서 아시아 반도체 시장이 주목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성상훈 기자 upho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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