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44.30

  • 19.51
  • 0.42%
코스닥

944.04

  • 5.77
  • 0.61%
1/4

'청년 구직·생활·활동 지원'…부산시, 예산 2233억 투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청년 구직·생활·활동 지원'…부산시, 예산 2233억 투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부산시는 일자리, 생활, 활동, 거버넌스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한 ‘2023년 청년G대 구축 계획’을 25일 발표했다. 부산 청년을 위한 탄탄한 지대를 구축하는 지역 특화 청년 정책으로, 121개 사업에 2233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시는 데이터, 기계·조선·자동차, 문화·관광 등 지역 주도형으로 청년 일자리 사업을 개편해 2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540만원을 저축해 최대 1080만원을 받을 수 있는 ‘부산 청년 기쁨두배통장’ 사업에는 4000명의 청년을 모집해 자산 형성을 지원한다.


    구직 단념 청년의 사업 참여 수당은 기존 2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올리고, 5개월의 장기 프로그램을 도입해 사회 진출을 돕는다.

    부산=민건태 기자 minkt@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