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39.80

  • 53.48
  • 1.17%
코스닥

956.72

  • 8.80
  • 0.93%
1/4

윤석열 대통령, 설연휴 마지막날 양자·AI 과학자들과 오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설연휴 마지막날 양자·AI 과학자들과 오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윤석열 대통령이 설 연휴 마지막날인 24일 양자기술·인공지능(AI) 분야 과학자들과 오찬을 함께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실에서 과학계의 젊은 인재들과 오찬을 겸한 대화의 시간을 보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손영익 KAIST 교수(양자), 전병곤 서울대 교수(인공지능), 윤태영 서울대 교수(첨단 바이오), 윤효상 KAIST 교수(우주) 등이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과학기술은 안보, 경제 등 모든 분야의 출발점”이라며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를 선택해 집중 지원하고 키우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배석한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겐 국가 연구개발(R&D) 자금이 제대로 집행돼 구체적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개선하라고 지시했다.


    김인엽 기자 inside@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