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평균잔액은 149조2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8.0% 증가했다. 월별 평균잔액은 12월에 177조5000억원으로 가장 높았고, 특히 12월 22일 잔액은 역대 최대 수준인 183조7000억원을 기록했다. 예탁원은 “기업어음(CP) 시장 등 단기금융시장 불안으로 인한 자금 수요, 한국은행의 유동성 공급정책 등 영향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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