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창문에도 '척' 걸린다…디스플레이스 흡착TV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창문에도 '척' 걸린다…디스플레이스 흡착TV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국 샌디에이고에 있는 스타트업 디스플레이스는 3일(현지시간) CES 2023에서 창문에도 붙일 수 있는 진공 흡착 방식 무선 TV(사진)를 선보였다.

    이 TV의 크기는 55인치에 달하지만, 무게는 9㎏에 불과하다. 못을 박을 필요 없이 붙이려는 벽에 대고 꾹 누르면 단단히 고정된다.


    두꺼운 창문이라면 충분히 버틸 수 있는 무게다. 4K UHD 수준의 OLED 패널을 사용한다. 배터리를 충전해 전원으로 쓰기 때문에 완전히 무선으로 쓸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배터리는 하루에 6시간씩 TV를 틀어놓을 경우 한 달에 한 번씩만 충전하면 된다.

    4대의 TV를 연결해 110인치짜리 디스플레이 패널로 사용할 수도 있다.


    바라지 크리슈난 창업자는 “TV는 특정한 곳에 고정돼 있어야 한다는 개념을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hr style="display:block !important; border:1px solid #c3c3c3" />
    ■ 한경 CES 특별취재단

    한국경제신문=박준동 편집국 부국장, 안현실 AI경제연구소장, 강영연 김익환 김일규 김종우 남정민 노유정 민경진 박종필 배정철 빈난새 이상은 이승우 이주현 정지은 최예린 허문찬 허세민 기자, 서기열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소람 뉴욕 특파원
    한국경제TV=양현주 정재홍 기자, 정연국 최세규 PD
    한경닷컴=조아라 기자
    한경디지털랩=이지현 PD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