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엽, 박지환이 2일 오후 서울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스위치'(감독 마대윤)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스위치'는 캐스팅 0순위 천만배우이자 자타공인 스캔들 메이커,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만끽하던 톱스타 박강(권상우 분)이 크리스마스에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순간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오는 4일 개봉 예정이다.

유채영 한경닷컴 기자 ycyc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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