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3·5호선 오금역과 5호선 방이역 사이에 자리 잡은 252가구 규모의 한양3차 아파트는 최고 지상 33층 아파트 508가구(공공주택 77가구 포함)로 새로 짓는다. 전용 59㎡ 임대주택 54가구와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할 전용 74·84㎡ 23가구도 함께 짓는다. 내년 3월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거쳐 2025년 착공할 예정이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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