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거주 청년의 93.3%가 주로 이용하는 교통수단으로 자가용을 선택했다. 간선급행버스(BRT)를 포함한 시내버스를 이용할 때 가장 큰 불만 사항은 긴 배차 간격(44.9%)이라고 응답했다. 세종에 거주하는 청년의 93.8%가 다른 지역에서 세종으로 전입했다. 전입 전 거주지는 대전 37.6%, 수도권(서울·인천·경기) 25.2% 순이었다.
세종=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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