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자동차 생산량은 2019년(395만614대) 이후 내년까지 5년 연속 연 400만 대를 밑돌게 된다. 연 400만 대 생산은 국내 자동차 생태계가 원활하게 작동하기 위해 필요한 수치다. 연 400만 대 이하 생산이 지속되면 인력 감축이 불가피할 것으로 우려된다.
협회는 내년 국산차 수출량은 올해보다 3.1% 증가한 235만 대, 수출은 7.5% 증가한 570억달러로 전망했다.
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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