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3

여자 화장실서 불법촬영 시도한 현직 경찰관 덜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여자 화장실서 불법촬영 시도한 현직 경찰관 덜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여자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을 시도한 현직 경찰관이 체포됐다.

    경기 안양동안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서울 소재 경찰서 소속 A 순경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A 순경은 지난 11일 오후 9시께 경기 안양시에 있는 상가 1층 여자 화장실에 몰래 들어가 피해자 B씨의 신체를 휴대전화 카메라로 불법 촬영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B씨가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위를 올려다보면서 A 순경의 범행이 드러났다. A 순경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혀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서울 소재 경찰서에서 여성 대상 성범죄를 조사하는 여성청소년과에 근무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순경의 휴대전화를 디지털 포렌식하는 등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