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AI연구원은 엑사원이 질병과 에너지 등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 기술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AI는 논문 등에 나와 있는 텍스트와 수식, 표, 이미지 등을 스스로 익힌다. 화학 구조식을 읽을 줄도 안다. 한마디로 인류의 지식을 보다 쉽게 데이터로 축적할 수 있다는 뜻이다. 학습 데이터가 정교해지면 신약과 신소재 개발 등이 한결 수월해진다.
배성수 기자 baeb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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