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씨엠(대표 공명호)은 거제 사등면 일원에 대규모 선박용 절단·가공부품 제조공장을 건립하기 위해 경남에 투자를 결정했다. 약 3만4039㎡ 부지에 483억원을 투자하고 신규 인력 33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지구사랑(대표 강의석)은 의령 일원에 신기술 에너지저장장치 생산설비를 신설한다. 1230억원을 투자하고 신규 직원 134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창원=김해연 기자 hay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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