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속보] 신한금융 차기 회장 후보에 진옥동…조용병 3연임 무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속보] 신한금융 차기 회장 후보에 진옥동…조용병 3연임 무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한금융지주는 8일 오전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 회의와 이사회를 열고 진옥동 현 행장을 차기 대표이사 회장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회추위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진 행장과 조용병 현 회장,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3명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PT) 방식의 개인 면접을 진행했다. 이 후 최종 후보로 진 행장을 낙점했다.


    내년 3월 주주총회에서 진 행장 선임안이 통과되면, 진 행장은 2026년 3월까지 3년간 회장직을 맡게 된다.

    진 행장은 2019년 신한은행장을 맡아 한 차례 연임했다. 신한은행은 올해 3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으며, KB국민은행을 제치고 리딩뱅크 위상을 차지했다는 평가를 얻었다. 비금융 서비스 배달앱 '땡겨요'를 선보이며 배달앱 시장에서도 새바람을 일으켰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