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이날 효성가 3세인 조모씨(39)도 불구속 기소했다. 올해 1~11월 네 차례에 걸쳐 대마를 산 뒤 흡연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모 금융지주 전 회장의 사위 등도 기소했다. 3인조 가수 그룹 멤버인 미국 국적의 안모씨(40)는 올해 3~10월 대마를 구매한 뒤 흡연하고, 미성년 자녀와 함께 사는 집안에서 대마를 재배한 사실까지 적발돼 구속 기소됐다.
최한종 기자 onebel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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