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2.27

  • 167.78
  • 3.13%
코스닥

1,125.99

  • 11.12
  • 1.00%
1/4

전국 낮부터 쌀쌀해져…오전엔 전북 등서 빗방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국 낮부터 쌀쌀해져…오전엔 전북 등서 빗방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26일 토요일에는 새벽까지 중부지방과 전북에 약한비가 오다 그치겠다.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높지만, 낮부터 전날 대비 4∼9도 떨어져 춥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한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권에 들겠다. 비가 그친 뒤 한낮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져 쌀쌀하다.


    아침 최저기온은 3~12도로 전날보다 4~9도 높다. 전북 지역에는 구름이 많고 비가 조금 오겠으나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전남권, 경북 남부 내륙, 경남 북서 내륙에도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그러나 낮기온은 10도 내외로 쌀쌀하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시속 55㎞ 내외(강원산지 90㎞)의 강풍이 불 것으로 보인다. 서해중부먼바다와 동해남부먼바다에는 바람이 시속 30~60㎞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높게 일 것으로 전망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수도권·충청권은 오전에, 호남권은 오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전망이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