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천안, 반려동물 지원센터 건립…집중치료실·수술실도 갖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천안, 반려동물 지원센터 건립…집중치료실·수술실도 갖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충남 천안시는 내년 8월 준공을 목표로 반려동물 지원센터를 건립한다. 780.41㎡ 규모의 지원센터에는 반려동물 집중치료실과 수술실 등 의료공간이 갖춰진다. 미용실과 촬영실, 놀이터 등 반려동물과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문화공간도 들인다.

    시는 최근 반려동물 지원센터 건립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보고회를 열어 동물복지위원회 등 외부 전문기관과 최종 점검을 마쳤다. 시는 시설 및 설비를 추가한 설계안에 따라 기존 국비 6억원, 도비 4억원, 시비 18억원 등 28억원에 시비 4억원을 추가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신동헌 부시장은 “반려동물 지원센터 건립을 통해 사람과 반려동물이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