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0.81

  • 85.96
  • 1.69%
코스닥

1,133.52

  • 50.93
  • 4.70%

[속보] 정진상 구속심문 출석…"검찰정권, 군사정권보다 더하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속보] 정진상 구속심문 출석…"검찰정권, 군사정권보다 더하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최측근인 정진상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최측근인 정진상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이 18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정진상 실장은 18일 오후 1시30분께 남색 정장 차림에 마스크를 낀 채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해 "검찰 정권의 수사는 증자살인·삼인성호"라고 했다. 거짓말도 여러 사람이 말하면 믿게 된다는 취지다. 검찰이 허위 진술로 무리한 수사를 하고 있다는 비판이다.


    정 실장은 "군사정권보다 더한 검찰 정권의 수사는 살아있는 권력에도 향해야 할 것이며 최소한의 균형이 필요하다"며 "경제 파탄에도 힘든 국민들께서 열심히 생활하시는데 저의 일로 염려를 끼쳐 미안할 따름"이라고 덧붙였다.

    정 실장은 △특가법상 뇌물 △부정처사후수뢰 △부패방지법 위반 △증거인멸교사 등 4가지 혐의를 받는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