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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 "오랜만의 컴백 떨려…좋은 음악으로 찾아뵈려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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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 "오랜만의 컴백 떨려…좋은 음악으로 찾아뵈려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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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엑소 첸이 솔로로 돌아왔다.

    첸은 14일 새 솔로 앨범 '사라지고 있어(Last Scene)'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진행은 엑소 카이가 맡았다.


    첸의 신곡 발표는 지난 2020년 10월 입대 전 발표한 디지털 싱글 '안녕(Hello)' 이후 약 2년 만이다. 상근예비역으로 복무한 그는 올해 4월 전역했다.

    첸은 "SM타운 콘서트에서 인사드리긴 했지만 새 앨범으로 찾아뵙는 건 오랜만인 만큼 기대되고 떨린다. 좋은 음악으로 찾아뵈려고 열심히 준비했다. 기분 좋게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좀 더 성숙해진 보컬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많이 노력했다. 전보다 다양한 색깔의 제 목소리를 감상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첸의 새 솔로 앨범 '사라지고 있어'는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사라지고 있어'를 비롯해 첸이 직접 작사한 '아이 돈트 이븐 마인드(I Don't Even Mind)', '옛 사진(Photograph)', '트래블러(Traveler)', '그렇게 살아가면 돼요(Reminisce)', '계단참(Your Shelter)'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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