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임업 직원들이 8일 충북 충주 인등산에서 숲을 가꾸고 있다. 숲과 사람을 키우며 SK그룹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효시가 된 SK임업은 지난 1일 설립 50주년을 맞았다. 최종현 선대회장의 조림사업을 시작으로 SK임업은 전국에 걸쳐 나무 400만 그루를 심어 서울 남산의 40배 크기 숲을 조성했다.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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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임업 직원들이 8일 충북 충주 인등산에서 숲을 가꾸고 있다. 숲과 사람을 키우며 SK그룹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효시가 된 SK임업은 지난 1일 설립 50주년을 맞았다. 최종현 선대회장의 조림사업을 시작으로 SK임업은 전국에 걸쳐 나무 400만 그루를 심어 서울 남산의 40배 크기 숲을 조성했다.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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