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선거관리위원회는 네타냐후 전 총리와 우파 연합이 전체 의회 의석 120석 중 과반인 64석을 차지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이번 우파연합 승리의 일등 공신 극우 정당 ‘독실한 시오니즘당’은 팔레스타인에 유대 민족국가를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극단적 민족주의다. 이날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 남부로 로켓이 발사됐다.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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