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민 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사진)가 4일 ‘남곡학술상’을 수상했다. 조 교수는 소장에서 분비돼 인슐린 분비 및 식욕을 조절하는 인크레틴 호르몬과 관련한 연구 업적을 평가받았다. 남곡학술상은 지난해 별세한 국내 내분비학의 태두 남곡(南谷) 민헌기 서울대 의대 명예교수가 1999년 제정한 상이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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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민 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사진)가 4일 ‘남곡학술상’을 수상했다. 조 교수는 소장에서 분비돼 인슐린 분비 및 식욕을 조절하는 인크레틴 호르몬과 관련한 연구 업적을 평가받았다. 남곡학술상은 지난해 별세한 국내 내분비학의 태두 남곡(南谷) 민헌기 서울대 의대 명예교수가 1999년 제정한 상이다.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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