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JNJ, 의료 기술 업체 아비오메드 166억달러에 인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JNJ, 의료 기술 업체 아비오메드 166억달러에 인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존슨 앤 존슨(JNJ)가 혈액순환 및 산소 공급 의료기술 업체 아비오메드(ABMD)를 166억달러에 인수한다.


    이 소식으로 아비오메드 주가는 개장전 순식간에 48% 폭등한 374달러에 거래중이다.

    1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존슨앤존슨은 전 날 아비오메드의 종가인 252달러에 50%의 프리미엄을 얹은 주당 380달러를 현금으로 지불하고 아비오메드와 인수 계약에 합의했다.


    아비오메드 주주는 또 특정한 상업적 임상적 성과가 달성될 경우, 최대 35달러의 현금을 받을 수 있는 거래 불가능한 조건부 가치 권리(CVR)을 받게 된다.

    이 거래는 2023년 1분기말 이전에 완료될 예정이며, 아비오메드는 존슨앤존슨 메드테크의 일부로 독립형 사업으로 운영된다.



    J&J의 CEO인 호아킨 두아토는 "고성장 부문인 의료 기술 분야의 위치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이라고 밝혔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